보험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 연임 확정···1년 추가 임기 부여
신한금융지주 자회사최고경영진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경위)는 5일 오전 회의를 열어 신한라이프 대표 후보로 이영종 현 사장을 추천했다. 이 사장은 그룹 내 대표적인 '전략통'으로 꼽힌다. 그는 1993년 신한은행에 입행한 이후 신한은행 대외협력실 팀장, 미래전략부장 등 요직을 거쳤고 지주사에서는 전략기획팀 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2018년에는 전략기획팀 본부장으로 오렌지라이프 인수 이후 신한생명과의 통합 작업에서도 핵심 역할을 한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