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호암 이병철 삼성 회장 37주기 추도식 참석한 홍라희-이부진-이서현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김재열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이 19일 오전 경기도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열린 호암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의 37주기 추도식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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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호암 이병철 삼성 회장 37주기 추도식 참석한 홍라희-이부진-이서현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김재열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이 19일 오전 경기도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열린 호암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의 37주기 추도식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아이오닉5 흥행에 주가 급등’···배우 이서진, ‘두올’ 지분 모두 매각
배우 이서진이 보유하고 있던 자동차 내장재 전문기업 두올의 주식을 모두 처분했다. 최근 두올의 주가가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5' 효과에 급등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서진은 지난 2일 보유 중이던 두올 주식 3만주를 모두 매각했다. 주당 단가는 4917원으로 총 1억4751만 원에 달한다. 두올은 1971년 설립돼 자동차용 시트커버, 원단, 에어백 등을 생산해왔다. 제네시스 GV80, 현대차 그랜저·싼타페, 기아 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