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이찬진 "정치할 생각 없다···금융상황분석팀 문제 있다면 해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정치 참여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이복현 전 원장 재임 당시 금융상황분석팀이 정치 컨설팅 성격의 활동을 했다고 지적했다. 이 원장은 유사 사례 재발 시 분석팀 해체와 인적 제재를 예고했다.
[총 565건 검색]
상세검색
금융일반
이찬진 "정치할 생각 없다···금융상황분석팀 문제 있다면 해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정치 참여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이복현 전 원장 재임 당시 금융상황분석팀이 정치 컨설팅 성격의 활동을 했다고 지적했다. 이 원장은 유사 사례 재발 시 분석팀 해체와 인적 제재를 예고했다.
증권일반
이복현 "상법 개정 안되면 해외투자자들, 한국 미련 버릴 것"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상법 개정안이 주주가치 보호에 실패할 경우 해외투자자들이 한국을 떠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한덕수와 최상목 체제에서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가 어려울 것이라며, 법안 거부 시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종목
이복현 "삼부토건 조사 내달 마무리···김건희 연관성 없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삼부토건의 주가조작 의혹 조사를 내달 중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부토건은 지난해 5월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로 분류되며 주가가 급등했다. 이에 김건희 여사의 계좌 관리인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이 원장은 관련성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증권일반
이복현 "홈플러스 유동화증권 변제, MBK 거짓말하고 있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홈플러스의 대주주 MBK파트너스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일갈했다. 홈플러스가 '카드대금 기초 유동화증권'(ABSTB)을 정상 변제가 가능한 상거래채권으로 인정하기로 했지만 정확한 변제 시기를 밝히지 않았고, 변제 재원도 불분명한 상태다. 이 원장은 26일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사모펀드의 긍정적인 고유 기능이 있는데 위축시키는 건 조심스러운 마음이 있지만, 현 상황을 보면 MB
한 컷
[한 컷]박종문 삼성증권 대표와 귀엣말 나누는 이복현 금감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이복현 금감원장-24개 주요 증권사CEO와 간담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을 비롯한 24개 주요 증권사 최고경영자들(CEO)들이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증권산업이 투자자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성장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금융회사가 대표이사와 임원들의 내부통제·위험관리 책임을 명확히 하고 금융사고 발생 시 직접적인 책임을 묻는
증권일반
이복현 금감원장, 증권사 CEO 만나 "내부통제 시스템 강화" 주문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증권사 CEO(최고경영자)들을 만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선제적이고 지속적으로 자금을 공급해 미래산업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24개 주요 증권사 CEO와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이 원장은 "기업은 의사결정 과정에 주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책임경영을 실천해야 한다"며 "증권업계는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증권일반
이복현 "밸류업·자본시장법 개정 일관되게 추진할 것"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프로그램, 주주에 대한 이사의 충실의무를 담은 자본시장법 개정,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등 그간 추진해 온 주요 자본시장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9일 오전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해 그간 감독당국이 중점을 둔 규제선진화 등을 일관되게 추진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우선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된 주주에 대한 이사의 충실의무 도입 등 자본시장 선진화 방안 및 여
한 컷
[한 컷]금감원장-금융지주 회장들 '금융상황 점검회의'
(왼쪽)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이석준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상황 점검회의'에서 귀엣말을 하고 있다. 이번 점검회의는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5대 금융지주 회장에게 탄핵 정국 국면 등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에도 기업 등 경제주체의 경제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자금운용해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점점회의나선 금융당국과 금융계 "금융 안정 책무 다할 것"
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김 금융위원장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이석준 농협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김복규 산업은행 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