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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부터 대형 매각설까지···미용의료기기 시장 격변 예고

제약·바이오

M&A부터 대형 매각설까지···미용의료기기 시장 격변 예고

미용의료기기 업체인 루트로닉과 제이시스메디칼의 인수합병 이후 클래시스 매각설 마저 시장에 등장하면서 국내 미용 의료기기 분야가 M&A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클래시스의 매각설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회사는 즉각적으로 "사실무근"임을 공식 표명했지만 시장에서는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있다. 발단은 지난 21일 한 언론 매체 보도에 의해 촉발됐다. 클래시스 최대주주인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합병 종료' 클래시스에 베인캐피탈 함박웃음···시너지 증명은 숙제

종목

[stock&톡]'합병 종료' 클래시스에 베인캐피탈 함박웃음···시너지 증명은 숙제

클래시스가 이루다 합병을 마무리하며 주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성공적인 합병 종료 이후 외국인 투자자 수급이 몰리며 클래시스 최대주주인 배인캐피탈의 지분가치 역시 매입가 대비 약 3.4배 확대됐다. 클래시스는 이루다 합병 이후 시너지 효과를 증명해야 하는 숙제가 주어졌다. 11일 클래시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68% 하락한 5만8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개장 직후 6만600원을 돌파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소폭 조정이 나타난 모양새

클래시스·이루다 합병 완료···"글로벌 1위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도약"

제약·바이오

클래시스·이루다 합병 완료···"글로벌 1위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도약"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클래시스는 이사회를 열고 종료보고총회를 통해 이루다와의 합병 절차를 완료했다고 2일 발표했다. 합병으로 발행될 신주 150만6140주는 오는 22일 코스닥 시장에 추가 상장될 예정이다. 합병 후 클래시스는 ▲집속 초음파(HIFU) ▲모노폴라 RF(MRF) ▲마이크로니들 RF(MNRF) ▲레이저 등 EBD 전 영역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이루다는 그간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활약해왔고, 클래시

클래시스 美 IR 확대···"현지 영업 강화"

제약·바이오

클래시스 美 IR 확대···"현지 영업 강화"

클래시스는 미국에서 기업설명회(IR)를 확대하며 현지 영업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클래시스는 다음 달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22회 모건스탠리 글로벌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석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회사의 비전을 소개한다. 모건스탠리 글로벌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모건스탠리가 전 세계 유망 의료 관련 기업을 초청해 기관투자자와 매칭하는 행사다.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콘퍼런스에는 430개 이상의 글로벌 의료 관련 회사가

클래시스, 美 대형 유통기업과 '볼뉴머' 판매 계약···"4분기부터 공급"

제약·바이오

클래시스, 美 대형 유통기업과 '볼뉴머' 판매 계약···"4분기부터 공급"

클래시스는 연매출 2000억원 규모의 미국 미용 의료제품 유통 기업 카르테사 에스테틱(Cartessa Aesthetic)과 미국 내 클래시스 장비 판매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클래시스는 비침습 모노폴라 고주파(RF) 장비 볼뉴머를 미국 시장에 수출하기 위해 이번 MOU를 체결했다. 회사는 이달 본계약을 끝내고 오는 10월 현지 론칭 행사를 거쳐 4분기 중 볼뉴머 판매에 나선다. 우선 피부과 주요 의료진(KOL)을 대상으로 판매 및 평가

클래시스, 이루다와 합병 추진···"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시장 장악한다"

제약·바이오

클래시스, 이루다와 합병 추진···"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시장 장악한다"

미용 의료기기 기업 클래시스는 이루다와 합병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클래시스는 대표 제품인 슈링크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1만5000대 이상 누적 판매를 기록한 미용 의료기기 플랫폼 사업자로, 병원에 설치한 장비를 플랫폼으로 활용해 다양한 맞춤형 카트리지를 판매하는 사업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시술이 대중화될수록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높은 이익률을 유지하는 구조로, 최근 5년간 연평균 30% 이상의 매출 성장과 50% 대의 영업이익률을 달성

“웬만해선 1000대 1”···공모주 ‘로또청약’, 기관의 후한 점수

“웬만해선 1000대 1”···공모주 ‘로또청약’, 기관의 후한 점수

연초부터 공모주 시장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통상 1분기에는 공모주 시장 자체가 비수기여서 IPO(기업공개) 하겠다는 기업들의 수도 적을 뿐더러, 경쟁률도 그다지 높지 않아왔다. 그런데 올해 초 진행된 공모주 경쟁률은 기관 수요예측, 개인 청약률 모두 적어도 1000대 1은 기본적으로 넘었다. 공모 시장 관계자들조차 “이런 상황은 처음 본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공모가도 최소 상단…솔루엠은 밴드상단 초과 비율이 무려 87%나 = 22일 금투업

이루다, 6일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

이루다, 6일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

한국거래소는 이루다의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으며 매매거래는 오는 6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루다는 지난 2006년 설립된 의료용 기기 제조기업으로 레이저 및 고주파 의료기기를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214억원, 영업이익 35억원, 당기순이익 29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모인 금액은 135억원이며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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