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통신3사, '통합 요금제' 내놓는다···5G 최저가도 인하
이동통신3사가 LTE와 5G 요금제를 통합해 전체 요금제 수를 절반 이하로 줄이고, 2만원대 5G 요금제와 데이터 안심옵션 등 다양한 혜택을 도입한다. 특히 시니어를 위한 음성·문자 기본 제공 확대 등 통신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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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3사, '통합 요금제' 내놓는다···5G 최저가도 인하
이동통신3사가 LTE와 5G 요금제를 통합해 전체 요금제 수를 절반 이하로 줄이고, 2만원대 5G 요금제와 데이터 안심옵션 등 다양한 혜택을 도입한다. 특히 시니어를 위한 음성·문자 기본 제공 확대 등 통신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이통3사, 현대HCN 군침···‘본입찰’에 모두 참여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케이블방송 현대HCN 인수 경쟁에 나선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마감한 현대HCN의 본입찰에 KT스카이라이프와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모두 입찰제안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HCN은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업계 5위로, 서울 등 대도시에서 131만명(지난해 2019년 말 기준)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928억원,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