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U+ 웃고, SKT·KT 울었다···1Q 희비 가른 '해킹 청구서'(종합) 올해 1분기 이동통신 3사 실적에서 SK텔레콤과 KT는 해킹 사고와 마케팅 비용 증가로 실적이 악화됐으나, LG유플러스는 반사이익과 사업 전반 강화로 성장세를 기록했다. 다만, LG유플러스도 보안과 관련한 의혹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