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K-GX 출범식' 참석한 박주선·박종환·이계인·한상우
(왼쪽부터)박주선 대한석유협회장, 박종환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장, 이계인 민간발전협회장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GX 민관합동추진단 출범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이날 출범한 'K-GX 추진단'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이행을 위한 녹색전환 전략 수립 등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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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K-GX 출범식' 참석한 박주선·박종환·이계인·한상우
(왼쪽부터)박주선 대한석유협회장, 박종환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장, 이계인 민간발전협회장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GX 민관합동추진단 출범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이날 출범한 'K-GX 추진단'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이행을 위한 녹색전환 전략 수립 등을 시작한다.
중공업·방산
이계인 포스코인터 사장 "불필요한 업무 과감히 버리자"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계인 사장이 25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돼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계인 사장은 이 자리에서 장인화 회장 취임과 함께 그룹이 발표한 새 비전 '미래를 여는 소재, 초일류를 향한 혁신' 달성을 위해 그룹 내 빅2(Big2) 사업회사이자 글로벌 대표 종합사업회사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이 사장은 지난 22일 창립 57주년을 맞이해 임직원들에게 전한 창립기념사에서 '젊은
중공업·방산
이계인 포스코인터 사장 첫 행보는 '구동모터코아' 신공장 건설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신임 사장이 취임 후 첫 행보로 구동모터코아 글로벌 확장을 선택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3일 이사회에서 구동모터코아 폴란드 신공장과 멕시코 제2공장 건설을 승인하고 '2030 구동모터코아 700만 생산시대' 청사진을 완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한국(포항, 천안)을 포함해 ▲멕시코 ▲폴란드 ▲중국 ▲인도 등 5개국에 걸친 구동모터코아 글로벌 생산 클러스터를 구축하게 됐다. 폴란드 생산공장은 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