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IPO 시장 살아났나 했더니···코스닥 중소형주만 '집중'
1분기 IPO 시장이 3월 반등했지만 코스닥 중소형주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며 선별적 흥행 양상을 보였다. 연초 상장 공백 이후 투자 자금이 몰리고 기관 의무보유 확약 확대까지 맞물리며 초기 수급이 타이트해졌다. 대형주 부진과 달리 일부 종목은 급등세를 보였지만, 상장 이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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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시장 살아났나 했더니···코스닥 중소형주만 '집중'
1분기 IPO 시장이 3월 반등했지만 코스닥 중소형주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며 선별적 흥행 양상을 보였다. 연초 상장 공백 이후 투자 자금이 몰리고 기관 의무보유 확약 확대까지 맞물리며 초기 수급이 타이트해졌다. 대형주 부진과 달리 일부 종목은 급등세를 보였지만, 상장 이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제기된다.
[공시톡톡]‘흥행 참패’ 에이플러스에셋에 의무보유확약한 미스터리 법인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이하 에이플러스에셋)가 법인보험대리점(GA)업계 최초로 코스피 입성한다며 화제를 모았지만, 역대 최악의 수요예측 결과를 보인데다 현재 주가도 공모가 밑으로 떨어져 체면이 말이 아닙니다. 오늘(23일) 에이플러스에셋 주가는 -0.15% 떨어진 6870원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날 신저가인 6810원을 기록하기도 했으며 여전히 공모가(7500원) 밑으로 떨어진 가격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상장 첫 날에도 공모가보다 8.27% 밑도는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