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AI 열풍' 이끄는 韓···의료 AI는 아직 '적자의 시간' 국내 의료 AI 시장이 생성형 AI 확산과 함께 성장 중이나, 기업별로 실적 양상이 뚜렷하게 갈렸다. 씨어스테크놀로지와 루닛은 수익성과 매출 확대를 보인 반면, 뷰노는 제도적 전환기로 성과가 일시 정체됐다. 업계는 병원 침투력과 반복 수익 창출이 향후 생존의 관건이라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