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출신 이수진 의원 “의대 정원 확대해야”
간호사 출신으로 21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입성한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의대 정원 확대가 재검토된 것에 대해 문제 삼았다. 4일 이수진 의원은 SNS를 통해 민주당과 대한의사협회가 보건의료 정책을 ‘원점 재논의’하기로 합의한 것에 대해 “의대 정원 확대와 공공 의대 신설, 지역 의사제 도입을 의사들의 진료 복귀와 맞바꾼 것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간호사 출신으로 연세의료원 노조위원장과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