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처치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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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서초 소방서와 임직원 응급처치 교육 실시

산업일반

KCC, 서초 소방서와 임직원 응급처치 교육 실시

KCC가 서초구 소방서와 함께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응급처지교육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4월부터 매월 KCC 서초동 본사에서 열리는 프로그램에선 전문 소방위와 의용소방대원의 지도 아래 심정지, 뇌심혈관질환 예방에 대한 중요성과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교육이 이뤄진다. 참가한 90여 명의 임직원은 응급처치 교육 수료증을 받았다. KCC는 전국 사업장에서도 응급처치 교육을

쓰러진 시민 두고 촬영만···골든타임 허비 논란 '경찰들'

[이슈 콕콕]쓰러진 시민 두고 촬영만···골든타임 허비 논란 '경찰들'

경찰관이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에게 적절한 응급처치를 하지 않아 골든타임을 놓친 사실이 알려져 논란입니다. MBN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전북 군산에서 한 50대 남성이 길을 걷다 주저앉더니 쓰러졌는데요. 신고를 받고 두 경찰관이 현장에 도착했지만, 경찰관들은 곧바로 응급처치를 실시하지는 않았습니다. 한 명은 환자의 주머니에서 신분증을 찾았고, 다른 한 명은 현장을 촬영했습니다. 결국 10분 가까이 응급처치를 받지 못한 남성. 뒤늦게

음식을 먹다 숨을 쉬지 못한다면?

[카드뉴스]음식을 먹다 숨을 쉬지 못한다면?

음식이 목(기도)에 걸려 숨을 쉬지 못하는 것을 기도폐쇄라고 합니다. 기도폐쇄가 발생한 경우 목숨을 잃기 쉬워 응급처치가 매우 중요한데요. 실제로 지난해 5월 한 식당에서 기도폐쇄가 발생한 50대 남성은 식당 주인 적절한 응급처치 덕에 생명을 건지기도 했습니다. 기도폐쇄는 숨을 쉬지 못하고 기침도 말도 전혀 못하는 완전기도폐쇄와 말을 하거나 소리를 낼 수 있는 부분기도폐쇄 두 가지로 나뉩니다. 완전기도폐쇄의 경우 목에 걸린 이물질이 빠질

 ‘뜨거운 휴가의 흔적’ 일광화상···피부과 가야할까?

[카드뉴스] ‘뜨거운 휴가의 흔적’ 일광화상···피부과 가야할까?

과도한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가 염증을 일으키는 ‘일광화상’. 여름이면 종종 겪어보셨을 텐데요. 요즘처럼 뜨거운 날에는 태양에 30분 정도 피부가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일광화상을 입을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우리가 흔히 ‘피부가 탔다’고 말하는 이 증상은 화끈거림, 붉어짐, 부어오름, 따가움, 오한, 발열, 가려움을 동반합니다. 또 드물지만 심한 경우 오한, 메스꺼움, 어지러움, 맥박 증가, 저혈압 등 전신증상까지 불러오지요. 장시간 야외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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