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검색결과

[총 18건 검색]

상세검색

'믹솔로지 칵테일' 대유행···달콤한, 독의 유혹

리빙

[카드뉴스]'믹솔로지 칵테일' 대유행···달콤한, 독의 유혹

술에 탄산음료, 시럽, 과일 등을 섞어 마시는 일명 '믹솔로지(Mixology)' 칵테일이 유행입니다. 다양한 레시피가 나와 있는 데다 직접 제조할 필요 없는 캔 형태의 제품 구매도 손쉬워 접근성이 좋아졌기 분인데요. 알코올 도수가 낮고 맛도 달달해 일반 술보다 더 빨리, 많이 마시는 경향이 있어 문제라는 지적들이 나옵니다. '하이볼' 1잔만 마셔도 이미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하루 알코올 적정 섭취량을 넘어설 정도. 이럴 경우 간에서 알코올이

술, 하루 한두 잔은 정말 몸에 좋을까

[카드뉴스]술, 하루 한두 잔은 정말 몸에 좋을까

“하루 한두 잔은 오히려 보약이야, 자 받아.” 반주 삼아 하루 한두 잔은 꼭 챙겨 마시는 분들, 또 소주 한 잔 정도는 뇌나 심장 건강에 오히려 도움이 된다며 자리가 마련될 때마다 타인에게 술을 권하는 분들 많은데요. 이제 그런 행동은 멈추는 게 좋겠습니다. 하루 한두 잔의 가벼운 술 역시 건강과 무관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것. 장준영 서울아산병원 신경과·박상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팀이 최근 11만 2,403명을 대상으로 음주량 변화 등을

산에서 하지 말라는 건 제발 하지 마세요

[카드뉴스]산에서 하지 말라는 건 제발 하지 마세요

가을이 되면 산을 찾는 분들이 많아집니다. 가을을 맞은 산에는 밤, 도토리, 잣, 버섯, 약초 등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이런 임산물을 무심코 채취했다가 범법자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허가를 받지 않은 사람이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합니다. 허가 없이 산지의 용도를 바꾸거나, 나무를 베는 행위도 동일하게 처벌받습니다. 반출이 금지된 구역에서

10대들이 배워버린 ‘술 취해 기억이 안 나’

[소셜 캡처]10대들이 배워버린 ‘술 취해 기억이 안 나’

충북 청주에서 술을 마신 10대 여학생들이 50대 운전자를 폭행하고 승용차를 빼앗아 무면허로 운전해 도망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자신들에게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아버지보다도 나이가 많을 법한 사람을 폭행한 것인데요. 경찰에 붙잡힌 여학생들은 “택시인 줄 알았다”고 진술했다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번복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의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0.01%에 불과했습니다. 경찰은 가해자인 두 여학생을 입건

등산할 때 술을 가져간다고요?!

[카드뉴스]등산할 때 술을 가져간다고요?!

즐거운 마음으로 산을 찾았다가 대피소나 산 정상 등에서 벌어지는 술판 때문에 눈살을 찌푸린 경험이 있나요? 이제 산 곳곳에서 퍼지던 술 냄새가 줄어들 전망입니다. 국립공원·도립공원 등 자연공원 내 지정된 장소에서 음주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 등을 담은 자연공원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6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됐기 때문. 이에 3월 13일부터 자연공원 내 대피소, 탐방로, 산 정상부 등 공원관리청에서 지정하는 장소·시설에서의 음주 행위가 원천적

단지 땀만 배출하는 게 아닙니다

[카드뉴스]단지 땀만 배출하는 게 아닙니다

대중목욕탕이나 찜질방에서 이용하는 사우나. 집에 가정용 사우나를 설치해놓고 이용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사우나를 하면 운동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핀란드 동부 대학 야리 라우카넨 임상의학 박사팀이 100명을 대상으로 사우나를 이용하도록 한 결과, 30분간 사우나를 할 경우 중간 강도의 운동을 했을 때와 비슷한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사우나 전 137mmHg이던 참가자들의 평균 수축기 혈압이 130mmHg로 낮아진 것. 이완기 혈압은 82mmH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