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주담대 변동금리' 5개월 만에 하락세···1월 코픽스 0.12%p '↓'
1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2.77%로 5개월 만에 하락세로 전환됐다. 잔액 기준 및 신잔액 기준 코픽스는 소폭 상승했으나, 신규취급액 기준 하락으로 신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가 인하될 전망이다. 시중은행들은 빠르면 20일부터 변동금리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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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변동금리' 5개월 만에 하락세···1월 코픽스 0.12%p '↓'
1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2.77%로 5개월 만에 하락세로 전환됐다. 잔액 기준 및 신잔액 기준 코픽스는 소폭 상승했으나, 신규취급액 기준 하락으로 신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가 인하될 전망이다. 시중은행들은 빠르면 20일부터 변동금리에 반영할 계획이다.
은행
'주담대 변동금리' 넉 달 연속 오름세···작년 12월 코픽스 0.08%p '↑'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가 12월 신규 취급액 기준 2.89%로 전월 대비 0.08%p 상승해 넉 달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잔액 기준도 소폭 상승하였으며, 신잔액 기준 코픽스는 소폭 하락했다. 이번 변동은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부담을 높일 수 있다.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은행 예대 금리차 공시 대책 곧 발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은행 예대 금리차(예금·대출 금리 격차) 공시 대책을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1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국민·신한·우리·하나 등 4대 시중은행과 우정사업본부 간 업무위탁 협약식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정부가) 예대 금리차를 강압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은 전혀 아니다"라며 "좀 더 공정성을 확보하고 은행 간 경쟁을 좀 더 강화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