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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련형 전자담배는 정말 백해무익할까?

[카드뉴스]궐련형 전자담배는 정말 백해무익할까?

올 6월 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궐련형 전자담배에 대한 유해성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일반담배보다 타르를 더 많이 함유하고 있고, 덜 유해한 근거가 없다는 게 결론이었는데요. 식약처 “타르가 더 많이 나왔다는 건 일반담배와는 다른 유해물질을 포함할 수 있다는 걸 의미.” 하지만 업계를 중심으로 한 반대 여론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필립모리스 “타르 함유량의 단순 비교는 적절치 않아…배출물 구성성분 및 각 유해물질의 양을 비교해야.”

 번번이 실패한 금연···‘혹시 가향담배 때문?’

[카드뉴스] 번번이 실패한 금연···‘혹시 가향담배 때문?’

젊은층을 중심으로 가향담배에 대한 선호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데요. 국내에서 처음으로 가향담배의 유해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주요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현재 13~39세의 흡연자 중 65%가 가향담배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향담배를 선호하는 비율은 성별에 상관없이 절반을 넘었지만 19~24세 여성의 경우 82%로 특히 높았지요. 젊은 흡연자들이 일반담배보다 가향담배를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향이 마음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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