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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수 유진證 대표, 상반기 보수 10억원···고경모 대표 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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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보수]유창수 유진證 대표, 상반기 보수 10억원···고경모 대표 6억원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대표가 올해 상반기 10억원에 달하는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창수 대표는 올해 상반기 급여 5억원과 상여 5억2100만원 등 총 10억2100만원을 수령했다. 고경모 대표는 급여 1억7500만원, 상여 4억4700만원 등 총 6억2200만원을 받았다. 이밖에 김상균 부장은 15억700만원을 수령했으며, 홍상수 이사대우는 13억4800만원, 윤은총 부자은 6억9700만원, 김병준 부부장은 6억7600만원을 챙겼다.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부회장, 15억5000만원 수령

[상반기 임원보수]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부회장, 15억5000만원 수령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 15억5000만원을 받았다. 유진투자증권은 14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유 부회장이 상반기 급여 5억원과 상여 10억5000만원을 합쳐 총 보수 15억5000만원을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유 부회장은 2018년 본점영업부문 강점영역 집중 및 투자영역 다변화, WM부문 금상수익 및 자금수익 확대 등으로 세전순이익 653억원을 기록하며 6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는 경영성과를 이뤄냈다”며 “인사시스템

유창수 유진證 대표 세 번째 연임 “해외시장 적극 개척”

[2019주총]유창수 유진證 대표 세 번째 연임 “해외시장 적극 개척”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이 세 번째 연임에 성공했다. 유진투자증권은 27일 본사 유진빌딩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유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유 대표는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의 셋째 동생으로 지난 2011년부터 유진투자증권을 이끌고 있다. 2008년 유진그룹 편입 후 적자를 이어오던 유진투자증권을 2014년 흑자전환으로 돌려 놓은 뒤 꾸준히 성장시키고 있다. 이날 주총에서는 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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