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죄 검색결과

[총 6건 검색]

상세검색

미성년 알바생이 성적 수치심 느꼈는데 장난이었다고?

소셜

[카드뉴스]미성년 알바생이 성적 수치심 느꼈는데 장난이었다고?

17세 알바생을 괴롭힌 30대 음식점 업주와 20대 종업원이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업주와 종업원은 각각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 명령을 받았는데요. 대체 어떻게 괴롭힌 걸까요? 평창의 한 음식점 업주(매형)와 종업원(처남)인 가해자들은 알바생에게 '우리만의 놀이 문화가 있다. 해보자'고 제안했습니다. 이들이 말한 놀이란, 팬티를 위로 잡아당겨 엉덩이와 성기가 끼이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피해 알바생은 제안을 거절

SBF, 1심서 배심원 만장일치 유죄 평결···징역 115년형 유력

블록체인

SBF, 1심서 배심원 만장일치 유죄 평결···징역 115년형 유력

사기와 횡령 혐의를 받아 재판을 받아오던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창립자에 대해 미국 법원 배심원단이 만장일치로 유죄 평결을 내렸다. 그에게 적용된 7가지 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되면서 무려 115년간의 징역살이가 부여될 가능성도 매우 유력해졌다. 미국 뉴욕남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오후 7시(현지시간) 열린 마지막 재판에서 배심원 12명의 만장일치로 SBF의 7가지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SBF에게 유죄가 적용된 혐의는 FT

다리 몰카 찍은 20대 男에 ‘무죄 선고’···왜?

[이슈 콕콕]다리 몰카 찍은 20대 男에 ‘무죄 선고’···왜?

몰카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달라는 목소리가 높아진 요즘, 이러한 요구에 역행하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여성의 다리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한 것이지요. 검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해 4∼6월 경남 창원에서 무음 카메라 앱을 이용해 여성 8명의 허벅지 등을 12차례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로 시내버스나 정류장, 거리 등에서 무릎 위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치마를 입은 여성을 범행 대상으로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