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약국 영업망 확보···셀트리온, 유럽 유통 전략 확장 셀트리온이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를 인수해 유럽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지프레의 약국·병원 영업망을 확보하며 바이오시밀러 대체조제 정책에 대응하고,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등 제품의 현지 판매 전략도 강화할 계획이다. 추가 매출 및 M&A 가능성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