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양식품, 1분기 영업익 1771억원 '사상 최대'···해외매출 비중 82% 삼양식품이 올해 1분기 매출 7144억원, 영업이익 1771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해외매출 비중이 81.9%로 크게 늘었으며, 특히 유럽 매출이 215%나 증가했다. 미국과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도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