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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3사, 美 SEC 공시 논란 진화···"포용금융 정책 공감 변함없다"
KB·신한·우리금융지주가 미국 SEC 공시 논란에 공동 입장문을 내고, 정부의 생산적·포용금융 정책에 공감한다는 뜻을 밝혔다. 공시 논란은 미국 증권법상 요구되는 위험요인 공개 기준에 의한 차이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연체율과 자산건전성 등은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정보공개로, 국내외 규제와 투자자 보호 원칙을 준수해 공시를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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