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빗썸 사태 후폭풍···거래소 고객자산 5분마다 상시 점검
금융위원회는 빗썸 오지급 사태 이후 가상자산 거래소에 5분 단위 상시 점검 시스템을 의무화하고, 고위험 거래 통제 및 내부통제 체계 강화를 추진한다. 준법감시 주기는 6개월로 단축되며, 외부 회계법인 실사 역시 확대된다. 모든 거래소는 표준화된 위험관리 기준과 조직적 관리체계도 구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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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사태 후폭풍···거래소 고객자산 5분마다 상시 점검
금융위원회는 빗썸 오지급 사태 이후 가상자산 거래소에 5분 단위 상시 점검 시스템을 의무화하고, 고위험 거래 통제 및 내부통제 체계 강화를 추진한다. 준법감시 주기는 6개월로 단축되며, 외부 회계법인 실사 역시 확대된다. 모든 거래소는 표준화된 위험관리 기준과 조직적 관리체계도 구축해야 한다.
금융일반
금융당국, 금융복합기업집단 내부통제 평가 10%P 상향조정
금융당국이 금융복합기업집단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추가위험형가 기준 및 추가위험평가 등급별 위험가산자본 산정기준'을 개선했다. 금융위원회는 12일 제11차 정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금융복합기업감독규정' 일부개정고시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을 통해 평가위험평가 항목 중 내부통제·위험관리 평가 비중을 상향(20%→30%)했다. 또한 추가 위험평가 결과에 따라 부과되는 위험가산자본의 등급 간 차이를 일관성 있게 정비했다. 이번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