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생생문화재사업 ‘고슴도치의 사랑’ 위도관아에서 진행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2019년 부안군 생생문화재사업 ‘고슴도치의 사랑’ 프로그램이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부안군 위도면 위도관아에서 열린다. 1박 2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문화사학회 회원 및 일반인 22명이 참여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재밌는 법률판단을 조선시대 관아에서 사또가 풀어가는 사또의 명판결과 위도 띠배를 만들고 소원을 적어 바다에 띄워 보내는 띠배 만들기 체험, 심청가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