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씨어스, UAE 진출 본격화··· 중동 디지털헬스 교두보 확보
씨어스가 웨어러블 AI 진단기기 '모비케어'로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의료그룹과 3년간 220억 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씨어스는 처음으로 중동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하여 매출 구조 다각화 및 생산설비 가동률 제고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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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 UAE 진출 본격화··· 중동 디지털헬스 교두보 확보
씨어스가 웨어러블 AI 진단기기 '모비케어'로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의료그룹과 3년간 220억 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씨어스는 처음으로 중동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하여 매출 구조 다각화 및 생산설비 가동률 제고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제약·바이오
박정환 메쥬 대표 "공모 자금으로 미국 진출···내년 흑자 자신"
메쥬가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aRPM)을 내세워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FDA 등 16개 국가 의료기기 인증을 확보했다. 하이카디 통합 플랫폼과 멀티파라미터 장비 M350로 의료 현장 혁신에 나서고, 2027년 영업이익 흑자와 2028년 실적 성장을 목표로 한다.
제약·바이오
메쥬, 코스닥 입성 초읽기···동아에스티 높은 의존도 관건
메쥬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aRPM)과 스마트패치 등을 통해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매출의 80% 이상이 전략적 투자자인 동아에스티를 통해 발생해 매출 구조 안정성이 변수로 꼽힌다. 실적은 적자를 이어가고 있으나, 향후 신제품 M350 출시와 시장 다변화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