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롯데건설 실적 반등···영업이익·재무지표 동반 개선 롯데건설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배 늘었으며, 순이익도 4.5배 증가했다. 철저한 원가관리와 선별 수주 등 내실 경영으로 원가율이 개선됐고, 부채비율과 PF 우발채무 규모도 줄었다. 도시정비사업에서 1.5조원 수주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