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재개발 최대어, 삼성·현대 컨소시엄 불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울산광역시 재개발 최대어로 불리는 중구 B-04(북정·교동)구역에 컨소시엄으로 인한 수의계약을 진행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지난 17일 오후 조합을 방문해 컨소시엄 형태의 수의 계약을 진행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앞서 조합은 기존 시공사 참여 의사를 밝혔던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에 공동으로 시공사에 참여해 달라는 공문을 보냈으며 17일 오후 5시까지 회신 요청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