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15일부터 자율 출퇴근제···공장 일반직까지 확대
현대자동차가 현재 사무직과 연구직에 시행중인 ‘자율 출퇴근제(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오는 15일부터 국내공장의 일반직 직원들까지 전면 확대 실시한다. 9일 현대차 노동조합 등에 따르면 현대차 노사는 울산공장 승용 3공장과 본관 근무자, 각부서 공정기술 등 업무에 종사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2월말까지 시범실시를 진행했던 자율 출퇴근제를 이달 15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현대차의 자율 출퇴근제는 양재동 본사와 남양연구소 근무자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