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우미에스테이트 김정훈 대표 선임···마곡 신사옥 이전 완료
우미에스테이트가 김정훈 신임 대표를 선임하고 마곡 신사옥 '뉴브 클라우드 힐스'로 이전했다. 김 대표는 자산관리 분야의 선순환 밸류체인 구축과 시니어 주거 등 사업 다각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우미에스테이트는 차별화된 운영 전문성을 바탕으로 종합부동산회사로의 도약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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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에스테이트 김정훈 대표 선임···마곡 신사옥 이전 완료
우미에스테이트가 김정훈 신임 대표를 선임하고 마곡 신사옥 '뉴브 클라우드 힐스'로 이전했다. 김 대표는 자산관리 분야의 선순환 밸류체인 구축과 시니어 주거 등 사업 다각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우미에스테이트는 차별화된 운영 전문성을 바탕으로 종합부동산회사로의 도약을 추진 중이다.
증권일반
중견그룹 총수일가 자녀 주식비중 33.5%···대덕·우미 등 8곳은 90%↑
중견그룹 총수일가 가운데 자녀세대가 보유한 주식지분 비중은 33.5%로, 1년 반 새 1%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덕·우미 등 8곳은 자녀세대 지분 비중이 90%를 넘는다. 24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지난해 말 기준 자산 2조원 이상 중견그룹 중 조사 가능한 81개 그룹을 대상으로 총수일가 주식자산 승계 현황을 조사한 결과, 자녀세대 지분가치는 2022년 12월말 13조6598억원에서 이달 15일 13조3911억원으로 2% 가량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경찰, 공공택지 '벌떼입찰' 대방건설 등 3곳 압수수색
중견건설사의 공공택지 '벌떼 입찰'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1일 오전 호반·우미·대방건설 등 3개 건설사 본사를 압수수색해 입찰 관련 전산 자료 등을 확보했다. 3곳 건설사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공공택지 입찰에서 계열사를 동원해 낙찰률을 높인 혐의(업무방해)를 받는다. 경찰은 이들 건설사가 건설산업기본법과 주택법에서 금지하는 사업자 명의대여를 했는지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