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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2조원 계열사 공동펀드로 우량PF 투자···IB 경쟁력 강화"

증권·자산운용사

우리투자증권 "2조원 계열사 공동펀드로 우량PF 투자···IB 경쟁력 강화"

"2조원 규모 그룹 계열사 공동펀드를 조성해 IB영업에 활용, 출범 5년 차에 연간 ROE(자기자본이익률) 10%를 달성하고 10년 내 초대형 IB로 도약하겠다."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는 5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종합적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대형 IB가 목표"라며 "디지털과 IB를 대표하는 국내 선도 증권사로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남 대표는 이날 "출범 원년인 올해 라이선스 확보 등 초기

우리종합금융, 이사회서 한국포스증권과 합병 승인

증권일반

우리종합금융, 이사회서 한국포스증권과 합병 승인

우리종합금융이 한국포스증권 합병을 승인하며 우리투자증권 출범에 한 단계 다가섰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우리종합금융은 이날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이사회를 열고 우리종합금융과 한국포스증권의 합병 승인안을 가결했다. 지난 17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우리종합금융과 한국포스증권의 합병 인가안을 의결한 바 있다. 오는 24일에는 금융위 정례회의를 거칠 예정이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5월 인수한 한국포스증권을 우

우리금융, 양완규 미래에셋증권 대표 영입

금융일반

우리금융, 양완규 미래에셋증권 대표 영입

우리금융지주가 증권업 진출을 앞두고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종합금융은 양완규 미래에셋증권 대체투자금융 부문대표를 투자금융(IB)·기업금융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1973년생인 양완규 부사장은 연세대 도시계획학과·도시계획 대학원을 나와 미래에셋에서 글로벌·AI본부장과 대체투자금융 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2020년에는 미래에셋증권에서 상여금 명목으로 지급한 자사주를 가장 많이 받은 것으로도 유명했다

우리금융,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충 속도···종금·자산운용 수장 교체

금융일반

우리금융,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충 속도···종금·자산운용 수장 교체

우리금융그룹이 우리종합금융과 우리자산운용 수장 교체를 통해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에 속도를 낸다. 우리금융그룹은 29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를 개최하고 우리종합금융 신임 대표에 남기천 우리자산운용 대표, 우리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최승재 멀티에셋자산운용 대표를 최종후보로 각각 추천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올해를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충을 통한 그룹 경쟁력 강화 원년'으로 삼고 있다. 우리종합금융은

우리종금, 정기예금과 수시입출금 상품 금리 상향 조정

우리종금, 정기예금과 수시입출금 상품 금리 상향 조정

우리종합금융이 기준금리 상승에 따라 수신상품 정기예금과 수시입출금 상품(CMA 노트) 금리를 인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정기예금은 비대면 계좌개설 시 최고 연 5.2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 CMA 노트는 하루만 맡겨도 최고 연 3.65%, 1년 동안 맡기면 최고 연 4.25%의 금리를 적용한다. 또 우리종합금융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주요 예적금 상품금리를 최대 0.50%p 인상했다. 우리종합금융은 최근 스마트웹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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