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네오위즈만 웃었다···위메이드·데브엔 머나먼 '우량기업'
네오위즈가 실적 회복과 신작 흥행에 힘입어 2년 만에 코스닥 우량기업부에 복귀했다. 반면 위메이드와 데브시스터즈는 순손실 등 부진이 이어지며 각각 중견기업부와 벤처기업부에 머물렀다. 코스닥 소속부 변화는 기업 신뢰도와 투자심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평가가 나온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게임
네오위즈만 웃었다···위메이드·데브엔 머나먼 '우량기업'
네오위즈가 실적 회복과 신작 흥행에 힘입어 2년 만에 코스닥 우량기업부에 복귀했다. 반면 위메이드와 데브시스터즈는 순손실 등 부진이 이어지며 각각 중견기업부와 벤처기업부에 머물렀다. 코스닥 소속부 변화는 기업 신뢰도와 투자심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평가가 나온다.
게임
'쿠키런'만으론 역부족···데브시스터즈, 2년 만에 우량기업부 '퇴출'
쿠키 왕국 '데브시스터즈'가 벤처기업부에서 우량기업부로 승격한 지 2년 만에 강등됐다. 지난 3년간 당기순이익 평균이 13억을 기록해 우량기업부 지정 기준 중 순이익 평균 30억원을 넘지 못하자 이같은 결정이 내려진 것이다. 현재 데브시스터즈는 2022년부터 7분기 연속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다트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는 지난달 30일 한국거래소 우량기업부에서 벤처기업부로 소속부가 변경됐다. 변경 사유는 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