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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는 오후 5시50분부터 외출가능···투표는 6시∼7시반

[Q&A]확진자는 오후 5시50분부터 외출가능···투표는 6시∼7시반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는 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후 5시 50분부터 외출이 가능하며, 일반 유권자 투표가 끝난 후인 오후 6시부터 7시 30분 사이에 투표할 수 있다. 확진·격리 유권자는 사전 투표 때와 달리 직접 투표함에 용지를 넣는 방식으로 투표를 하게 되며, 투표를 마친 후에는 바로 격리장소로 복귀해야 한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확진·격리 유권자의 사전투표 방법을 문답 형식으로 정리했다. -확진·격리자의 대선 당일 투표 시간

평일 외출 장병들, 어딜 그리 가나 봤더니···

[친절한 랭킹씨]평일 외출 장병들, 어딜 그리 가나 봤더니···

병사 평일 외출이 허용된 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국군 장병들은 이 소중한 시간에 어디를 많이 갈까요? 주변에 군부대가 많은 강원도 고성군이 조사한 내용을, ‘친절한 랭킹씨’에서 소개합니다. 병사들이 외출 때 자주 방문하는 곳들은 이렇습니다. ▲4위 치킨·피자 가게 7% ▲3위 노래방 8% ▲위 카페 17% 그렇다면 치느님, 피느님, 전우와의 고음 대결 유혹 등을 모두 떨쳐내고 찾는다는 곳, 1위를 차지한 장소는 어디일까요? ▲1위 PC방 44% 네, PC방입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카드뉴스]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한반도를 자주 괴롭히는 미세먼지.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8명은 미세먼지 때문에 불편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기 중의 미세먼지는 호흡기를 비롯한 신체의 여러 기관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데요. 10명 중 4명 이상은 미세먼지 예보가 ‘나쁨’일 때 외출을 자제한다고 답했습니다. 미세먼지는 이제 사람들의 ‘패션’에도 영향을 미칠 정도. 미세먼지 예보가 ‘나쁨’일 경우 우리나라 성인의 37%는 마스크를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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