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한화 3남 김동선, 테크·라이프 중심 재편···외형 확장 후 '수익성 과제'
한화그룹 김동선 부사장이 인적분할 후 유통과 외식 사업 중심의 독자 경영에 돌입했다. 아워홈 등 공격적 인수합병으로 외형을 키웠으나, 수익성 악화와 현금흐름 감소 등 재무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 향후 실적 개선과 투자 회수 시점이 경영 성과의 핵심 변수로 부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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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남 김동선, 테크·라이프 중심 재편···외형 확장 후 '수익성 과제'
한화그룹 김동선 부사장이 인적분할 후 유통과 외식 사업 중심의 독자 경영에 돌입했다. 아워홈 등 공격적 인수합병으로 외형을 키웠으나, 수익성 악화와 현금흐름 감소 등 재무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 향후 실적 개선과 투자 회수 시점이 경영 성과의 핵심 변수로 부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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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여의도서 외식 사업 호조
아워홈은 여의도를 중심으로 전개하는 외식(GP)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아워홈 외식 사업 전체 매출은 지난해 전년 대비 28% 상승했다. 주요 상권 및 오피스가 밀집되어 있는 여의도를 중심으로 파인다이닝, 컨세션 등 외식 사업을 운영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아워홈은 직장인 점심 수요가 높은 여의도 일대를 외식 사업 거점으로 삼고 관련 사업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워홈은 대표 프리미엄 중식당 '싱카이'와 일식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