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현대백화점, 역대 최대 매출 쐈다...1분기 6325억 기록
현대백화점이 올해 1분기 백화점 부문에서 명품과 패션 판매 호조, 외국인 고객 증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면세점 사업도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으나, 계열사 지누스의 실적 부진 영향으로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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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역대 최대 매출 쐈다...1분기 6325억 기록
현대백화점이 올해 1분기 백화점 부문에서 명품과 패션 판매 호조, 외국인 고객 증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면세점 사업도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으나, 계열사 지누스의 실적 부진 영향으로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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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형 "K-백화점=신세계 만들 것"···글로벌 고객 공략 강화
신세계 박주형 대표이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K-백화점 이미지를 구축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럭셔리 중심 전략과 공간 혁신 덕분에 주요 점포의 거래액이 증가했으며, 올해는 외국인 고객 공략과 신사업 확대, 복합개발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본질 집중과 실행력 강화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