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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기업이 나섰다] BMW 그룹 코리아·딜러사, 8억원 기부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 및 공식 딜러사들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8억원을 기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의 급격한 증가로 인한 국가적 재난 상황을 조속히 극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의료진의 방호복과 생필품, 의료용품 지원 및 지역사회 확산 최소화를 위한
한국車기자협회, 기아차 K5 ‘올해의 차’ 2관왕 올라
한국자동차기자협회(회장 홍대선)가 뽑은 ‘2020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대상에 기아자동차 중형 세단 K5가 차지했다. 이와 함게 올해의 디자인에 선정되는 등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20일 밝혔다. 올해의 차 선정을 위한 최종심사에서는 자동차 특성과 소비자의 구매 의도 관점에서 채점했다. K5는 ▲내/외관 디자인 ▲성능 및 품질 ▲안전 및 편의사양 ▲조작 편의성 ▲연비 및 유지 관리▲차량 가격 ▲구매 의향 등 10개의 평가지표를 활용했다
‘2020 올해의 차’ 13일 화성서 결정 난다
‘2020 올해의 차’ 최종심사가 오는 13일 경기도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 회장 홍대선)는 오는 2월 13일 경기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완성차 및 수입차 6개 브랜드 18종의 신차를 대상으로 2020 올해의 차(COTY) 최종 심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2020 COTY 최종 심사는 전반기 및 후반기 평가에서 상위를 차지한 기아, 메르세데스-벤츠
웃돈 줘도 못사는 ‘기아차 텔루라이드’ 올해의 차 수상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기아자동차 텔루라이드의 인기는 상상 그 이상이다. 웃돈(프리미엄)을 줘도 3개월을 기다려야 할 정도다. 이러한 상종가를 치고 있는 기아차 SUV 텔루라이드가 올해 북미 올해의 차의 영광을 안았다. 14일 기아차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TCF센터에서 열린 ‘2020 북미 올해의 차(NACTOY)’ 시상식에서 텔루라이드가 유틸리티 부문(SUV 부문) ‘북미 올해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 기아차의 ‘북미 올
기아차 텔루라이드, 美서 4만5천대 판매···‘올해의 차’ 일냈다
기아자동차 대형 SUV 텔루라이드가 미국에서 판매 돌입한지 8개월 만에 4만5000대를 판했다. 이와 함께 미국 자동차 전문지가 선정한 ‘올해의 SUV’에 선정됐다. 19일 기아차에 따르면 세계 최고 자동차 전문지로 꼽히는 미국 모터트렌드의 ‘2020년 올해의 SUV’ 에 텔루라이드가 최종 선정됐다. 기아차 텔루라이드는 출시 8개월 만인 지난달 누적 판매가 4만5284대에 달하는 등 미국 소비자들의 호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모터트렌드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