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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국영화'도 꼽혔다···美 선정, 봐도 봐도 재밌는 올타임 스릴러 영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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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원미닛]'이 한국영화'도 꼽혔다···美 선정, 봐도 봐도 재밌는 올타임 스릴러 영화 10

미국 영화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가 꼽은 『재감상하기 좋은 스릴러 영화 톱 10』을 살펴봤다. 10위. 조디악 (Zodiac, 2007) / 감독 데이빗 핀처 = "실화 범죄물, 저널리즘 영화, 음모 스릴러의 관습을 매끄럽게 구부렸다" - 매체의 영화 소개 중 발췌 9위. 재키 브라운 (Jackie Brown, 1997) /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 "타란티노의 진심이 노골적으로 가득한, 저속하게 재밌는 영화" 8위. 올드보이 (Oldboy, 2003) / 감독 박찬욱 = "폭탄 같은 결말은 현대 영화 역사상

정치권에 줄대는 '금융 올드보이'

데스크 칼럼

[차재서의 뱅크업]정치권에 줄대는 '금융 올드보이'

연말 인사를 앞둔 금융권의 풍경을 보면 정권이 바뀌었음을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다. 주요 금융회사 CEO 후보 하마평에 나란히 등장하는 정당과 유력 정치인, 전직 금융인의 이름을 듣고 있으면 말이다. 일례로 BNK금융의 경우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빈대인 전 부산은행장 등이, 기업은행은 정은보 전 금융감독원장이 CEO 후보로 거론된다. 또 우리금융 안팎에선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이 '라임 사태'로 중징계를 받은 손태승 우리금

추경호號 기재부 1,2 차관 후보는···올드보이 귀환?

추경호號 기재부 1,2 차관 후보는···올드보이 귀환?

윤석열 정부 초대 경제부총리에 추경호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기획조정분과 간사가 후보자로 내정되면서 관가의 시선이 기획재정부 1·2차관으로 이동하고 있다. 내각의 인사권을 최대한 보장하는 새 정부 기조에서 기재부 출신인 추 후보자가 경제부총리 후보자가 된 만큼 전·현직 기재부 관료를 등용할 가능성을 크게 보는 분위기다. 11일 관가에 따르면 거시경제 야전사령관 격인 기재부 1차관 후보군으로 윤태식(행정고시 36회) 기재부 세제실장과 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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