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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美 아지오스에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최대 1조 규모

보도자료

오스코텍, 美 아지오스에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최대 1조 규모

오스코텍이 미국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와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세비도플레닙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로, 계약금 2500만달러를 비롯해 총 최대 6억6500만달러 규모에 달한다. 해당 신약은 ITP와 류마티스관절염 글로벌 임상 2상을 완료했으며, 오스코텍과 제노스코의 공동연구 성과로 평가된다.

'태풍전야' 오스코텍 주총···창업주 공백 속 지배구조 분수령

제약·바이오

'태풍전야' 오스코텍 주총···창업주 공백 속 지배구조 분수령

오스코텍이 폐암 신약 렉라자 기술수출의 성공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창업주 별세로 지배구조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소액주주연대의 이사회 진입 시도와 법원의 초다수결의제 유지 결정이 맞물리면서, 정기주총은 경영권 분쟁과 경영 안정성, 연구개발 전략이 동시에 시험받는 분수령이 됐다.

'렉라자' 원천 오스코텍 제2 먹거리 '내성 항암제'

제약·바이오

'렉라자' 원천 오스코텍 제2 먹거리 '내성 항암제'

미국 시장에 진출한 첫 국산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의 원개발사 오스코텍이 '항암제 내성'에 초점을 둔 신약을 준비하고 있다. 16일 오스코텍에 따르면 회사는 내성을 잡는 항암제에 초점을 맞춰 신약을 준비중이다. 기존 항암제는 암세포를 찾아내 직접 죽이는 방식으로 효과를 내지만 내성 문제 등으로 재발과 전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1·2·3차 치료제로 각기 개발되고 있다. 회사는 세포 사멸 환경 자체가 그 치료제에 대

美 자회사 제노스코 상장에 힘 받을까

[코스닥 100대 기업|오스코텍]美 자회사 제노스코 상장에 힘 받을까

오스코텍이 신약개발을 위해 미국 보스턴에 세운 자회사 제노스코가 내년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며 기업가치가 재평가될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오스코텍은 1998년 신약개발 및 의료기기·건강기능식품 등의 제조,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9년 뒤인 2007년 1월 1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현재 최대주주이자 창립자인 김정근 대표는 서울대에서 생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단국대 천안캠퍼스 생화학교실 교수로 재직하며 오스코텍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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