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품질 혁신’ 노사 TF팀 가동
쌍용자동차는 품질 경쟁력 제고를 위한 ‘품질 혁신 노사 공동 태스크포스(TF)팀’을 발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평택공장에서 열린 킥오프 미팅에는 생산본부장 송승기 상무와 노동조합 강성원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해 생산 및 품질, 연구소 등 TFT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노사 공동 TF는 지난 9월 노사가 합의한 경영정상화를 위한 선제적 자구노력의 후속 조치 일환이다. 쌍용차는 영업 일선 및 서비스 현장에 대한 설문조사와 함께 품질 체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