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예별손보, 본입찰에 '단 1곳' 참여···무산 시 손보사 계약이전 가닥
예별손해보험이 6번째 공개매각에서 단독 응찰만 나서며 매각이 유찰됐다. 예금보험공사는 인수 의사를 재검토하고, 무산 시 5개 주요 손해보험사로 보험 계약을 분할 이전할 계획이다. 자본잠식 심화로 매각 흥행이 저조하며 업계는 전산 시스템 통합 등 부담을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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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별손보, 본입찰에 '단 1곳' 참여···무산 시 손보사 계약이전 가닥
예별손해보험이 6번째 공개매각에서 단독 응찰만 나서며 매각이 유찰됐다. 예금보험공사는 인수 의사를 재검토하고, 무산 시 5개 주요 손해보험사로 보험 계약을 분할 이전할 계획이다. 자본잠식 심화로 매각 흥행이 저조하며 업계는 전산 시스템 통합 등 부담을 우려하고 있다.
금융일반
'6수생' 예별손보 입찰 또 연기···한투·하나 인수 의지 식었나
MG손해보험의 가교 보험사인 예별손해보험의 매각 본입찰 일정이 또다시 연기됐다. 인수 후보자 측의 정밀 재무 분석 요청과 지난해 4분기 경영지표 악화, 자본잠식 심화 등으로 인수 열기도 식고 있다. 후보자 미달 시 5대 손보사를 통한 계약이전(P&A) 등 플랜B가 검토된다.
보험
예별손보 예비입찰에 하나·한투 참여···마지막 매각 기회 잡을까
예금보험공사가 추진 중인 예별손보 매각 예비입찰에 하나금융지주, 한국투자금융지주, JC플라워가 원매자로 참여했다. 손해보험 라이선스 인수 매력과 경쟁구도에도 불구, 예별손보의 취약한 재무구조와 추가 자본 확충 부담 등으로 본입찰 완주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