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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아카데미상 경쟁작 ‘노매드랜드’는 어떤 영화?
아카데미 6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린 리 아이작 정(정이삭) 감독의 영화 '미나리'의 가장 강력한 경쟁작은 클로이 자오의 '노매드랜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넷플릭스 영화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과 '맹크'도 주요 경쟁작으로 꼽힌다. 현지시간으로 15일 발표에서 최고 영예인 작품상 후보에 오른 '미나리'는 '노매드랜드'와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맹크' 외에도 '더 파더', '주다스 앤드 더 블랙 메시아', '프라미싱 영 우먼', '사운드 오브 메탈'
영화 ‘미나리’, 미국 영화편집자협회 최고편집상 후보 올라
한인 가족의 미국 정착기를 그린 영화 '미나리'가 미국 영화편집자협회(ACE)가 선정하는 최고 편집상 후보에 올랐다. ACE는 11일(현지시간) 이러한 내용의 제71회 '에디상' 극영화 부문 후보작을 발표했다고 미국 영화전문매체 데드라인 등이 보도했다. 에디상은 영화, TV,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부문 등에서 최고의 편집 역량을 선보인 작품에 수여되는 상이다. 극영화 부문 후보작은 '미나리'를 비롯해 '맹크', '노매드랜드', '사운드 오브 메탈',
영화 ‘미나리’ 2관왕,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이란
한인 가족의 미국 정착기를 그린 영화 '미나리'가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영화 '미나리'는 제26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어나더 라운드'(덴마크), '콜렉티브'(루마니아), '자기 앞의 생'(이탈리아), '투 오브 어스'(프랑스)를 누르고 외국어 영화상을 받았다. 1995년 설립된 미국의 방송 영화 비평가 협회(BFCA)가 매년 발표하는 시상식인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결과를 예측해볼 수 있는 중요한 시상식 중 하
영화 ‘미나리’ 아역배우 앨런 김, ‘크리틱스 초이스’ 아역상 수상
영화 '미나리'의 아역배우 앨런 김이 아역상을 품에 안았다. '미나리'는 8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26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외국어영화상과 아역상을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화상 연결로 시상식에 참석한 앨런 김은 "우리 가족과 아이작 감독님, 그리고 모든 배우에게 감사하다"는 수상소감을 전하며 울음을 터뜨렸다. 이어 자신의 볼을 꼬집으며 "이거 꿈인가? 꿈이 아니길 바란다"고 덧붙이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