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LG생활건강, 1Q 영업익 흑자 전환···"글로벌·디지털 성장 이어갈 것"
LG생활건강이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7.1% 감소했으나, 북미 시장 성장이 중국·일본 부진을 상쇄했다. 면세·국내 채널 구조조정과 뷰티 브랜드의 해외 성과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으며, 향후 북미 및 디지털 채널 중심의 글로벌 성장 전략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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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1Q 영업익 흑자 전환···"글로벌·디지털 성장 이어갈 것"
LG생활건강이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7.1% 감소했으나, 북미 시장 성장이 중국·일본 부진을 상쇄했다. 면세·국내 채널 구조조정과 뷰티 브랜드의 해외 성과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으며, 향후 북미 및 디지털 채널 중심의 글로벌 성장 전략이 관건이다.
보도자료
엘앤에프, 1분기 흑자 전환 성공···가동률 회복·고환율 영향(종합)
엘앤에프가 가동률 회복과 환율 상승으로 1분기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엘앤에프는 엘앤에프는 올해 1분기 매출 7396억원, 영업이익 1173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653억원으로 전년 대비 41.3% 줄었다. 이번 실적은 하이니켈 제품 중심의 견조한 출하 확대에 따른 가동률 회복과 판가 및 환율 상승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 원재료 가격 반등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 환
증권·자산운용사
하나증권, 1분기 순이익 1033억원···전년比 37.1%↑
하나증권이 2024년 1분기 수수료 수익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43.8%에 달하는 당기순이익 급증을 기록했다. 자산관리(WM)와 기업금융(IB) 부문의 고른 성장이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고, 금융상품 공급 확대와 인수금융 성과, 파생결합증권 시장 내 경쟁력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채널
컬리, 첫 연간 흑자 전환···매출·거래액 역대 최대 기록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매출은 7.8% 증가한 2조3671억원, 거래액은 13.5% 성장해 3조5340억원에 이르렀다. 풀필먼트 서비스와 판매자 배송(3P), 네이버 협력 확대, 물류 효율화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금융일반
첫 흑자 돌아선 카카오페이···올해 결제 매출 '하이 싱글' 성장 예고(종합)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한 카카오페이가 올해 결제 부문을 중심으로 하이 싱글(7~9%) 성장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들어섰다. 안정적인 결제 기반 위에 금융과 플랫폼 사업의 질적 성장을 더해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다. 6일 카카오페이는 이날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55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9584억원을 거뒀고, 영업이익은 504억원으로
건설사
동부건설, 지난해 실적 '방긋'···공공수주 수혜 기대감도 '쑥'
동부건설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공공수주 실적은 창사 이래 최대를 기록했으며, 정부의 SOC 예산 증액에 따라 올해 추가 수혜가 기대된다. 부채비율이 전년 대비 크게 떨어지며 재무건전성도 강화됐다. 다만 연이은 안전사고로 현장 관리가 주요 과제로 지적된다.
유통일반
"사업구조 개선 집중"···롯데하이마트, 작년 영업익 '흑자 전환'
롯데하이마트의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 강도 높은 사업구조 개선 노력을 통해 수익성 제고에 집중한 결과다. 롯데하이마트는 작년 한 해 매출이 2조6101억원으로 전년(3조3368억원) 대비 21.8%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8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롯데하이마트 측은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상품 등급 체계를 기반으로 한 재고 건전화로 수익성이 개선됐다"며 "주방·계절가전, 자체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