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넥슨, '다크앤다커 분쟁' 최종 승소···아이언메이스 ,57억원 배상 대법원은 넥슨과 아이언메이스 간 '다크앤다커' 영업비밀 분쟁에서 아이언메이스의 영업비밀 침해를 인정하고 57억원 배상 판결을 확정했다. 다만 저작권 침해는 인정되지 않았다. 이로써 5년간 이어진 분쟁은 마무리됐으며, 게임사 영업비밀 보호에 선례가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