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수도권 청약 흥행 키워드, 여전히 '역세권'
수도권 청약시장에서 역세권 아파트가 압도적 경쟁률을 기록하며 실수요와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역과 가까운 단지는 출퇴근 등 생활 편의성이 높아 주거 선호도가 꾸준히 오르고, 올해도 신규분양이 역세권 중심으로 집중되는 양상이다. 비역세권 단지와의 경쟁률 격차 역시 더욱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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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청약 흥행 키워드, 여전히 '역세권'
수도권 청약시장에서 역세권 아파트가 압도적 경쟁률을 기록하며 실수요와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역과 가까운 단지는 출퇴근 등 생활 편의성이 높아 주거 선호도가 꾸준히 오르고, 올해도 신규분양이 역세권 중심으로 집중되는 양상이다. 비역세권 단지와의 경쟁률 격차 역시 더욱 확대되고 있다.
분양
쌍용건설 부천 '12대1'·양주 '미달'···동시 분양 '온도차 극명'
쌍용건설이 이번 주 경기 남부와 북부에서 동시에 진행한 두 아파트 분양 성적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더블역세권 입지를 내세워 청약 경쟁률이 치솟은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과 달리 '더 플래티넘 센트럴포레'는 약점을 드러내며 대거 미달로 마무리됐다. 2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지난 23일부터 사흘간 특별공급과 순위 내 분양 등 총 230가구에 대한 청약 접수를 진행한 결과,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며 흥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