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여천NCC, 사업 재편 본격화···여수 2·3공장 폐쇄 추진 여천NCC와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DL케미칼 등 전남 여수 석유화학단지 입주 4사가 사업재편을 확정했다. 여천NCC의 2·3공장 폐쇄와 1공장 통합 등으로 에틸렌 연간 생산이 대폭 줄고,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와 통합법인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