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엠씨넥스, 3분기 영업익 260억원···전년比 24.5%↓
코스닥 상장사 엠씨넥스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59억89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25억원으로 18.1% 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199억원으로 45.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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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엠씨넥스, 3분기 영업익 260억원···전년比 24.5%↓
코스닥 상장사 엠씨넥스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59억89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25억원으로 18.1% 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199억원으로 45.5% 감소했다.
‘갤노트10’ 흥행 청신호에도 관련株 성적은 제각각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이하 갤노트10)’의 국내 예약판매 물량이 100만대를 넘어서는 등 고객 눈길 끌기에 성공한 가운데 관련 수혜주들의 주가 성적은 제각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일 삼성전자는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진행한 갤노트10 국내 예약판매 물량이 지난 17일 기준 100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최종 사전 판매물량은 130만대 이상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작 갤럭시노트9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삼성전자는 23일부터
엠씨넥스, 실적 호조 힘입어 230억원 CB 2년 만에 조기 상환
카메라 및 지문인식 모듈을 생산·납품 업체인 엠씨넥스가 실적 호조 등으로 2년 전 230억원 규모로 발행한 전환사채(CB를 조기 상환에 나선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엠씨넥스는 오는 4일 2차와 3차 중 잔액 가운데 2억9999만원, 1억3990만원에 대한 금액을 상환을 마무리 짓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CB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투자자가 발행회사의 신주로 바꿀 수 있는 채권이지만, 엠씨넥스는 만기보다 약 3년 앞당겨 조기 상환을 이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