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biology]자가면역 넘어 RNA까지···에이프릴바이오, 전략 확장 본격화
에이프릴바이오가 아토피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IL-18 타깃 신약 개발과 동시에 RNA 치료제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기존 치료제 대비 안전성과 효능 차별화를 내세우며, 최근 큐리진의 siRNA 후보 도입 등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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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biology]자가면역 넘어 RNA까지···에이프릴바이오, 전략 확장 본격화
에이프릴바이오가 아토피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IL-18 타깃 신약 개발과 동시에 RNA 치료제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기존 치료제 대비 안전성과 효능 차별화를 내세우며, 최근 큐리진의 siRNA 후보 도입 등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기술수출 APB-R3···UC·심혈관 염증질환 확장 시동
에이프릴바이오가 기술수출한 APB-R3의 파트너사 에보뮨이 아토피피부염 임상 2a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확보했다. 이에 힘입어 궤양성대장염, 심혈관 염증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 확장 전략이 구체화되고 있다. 추가 임상과 대규모 자금조달을 바탕으로 기술 플랫폼과 후보물질의 시장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단독]에보뮨 EVO301, 아토피 2a상 성공···에이프릴바이오 기술수출 성과
에보뮨은 중등도~중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EVO301 임상 2a상에서 EASI 점수 등 주요 평가지표에서 유의미한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했다. 이 신약은 에이프릴바이오 SAFA 플랫폼을 적용해 개발됐으며, 향후 추가 적응증과 임상 확대가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빅파마 한마디에 '롤러코스터'···K-바이오 파이프라인의 명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파이프라인이 글로벌 파트너사의 발표에 따라 투자자와 시장의 주목도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에이프릴바이오와 한미약품은 파트너사의 핵심 자산으로 강하게 언급되며 신뢰를 얻은 반면, 디앤디파마텍은 상대적으로 존재감이 약화됐다. 기술이전 파이프라인의 가치는 파트너사의 메시지 강도에 크게 좌우됨을 시사한다.
종목
한국투자증권 "에이프릴바이오, 신약 임상 성공 전망에 목표가 6% 상향"
한국투자증권이 에이프릴바이오에 대해 신약 임상 성공 가능성에 주목하며 목표주가를 3만3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6%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6일 위해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에이프릴바이오의 임상 성공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위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룬드벡이 신약후보물질 'APB-A1'의 갑상선안병증(TED) 환자 대상 임상 1b 상 중간 결과를 발표할 전망인데, 정성 평가 결과 성공 가능성이 높
종목
유한양행, 에이프릴바이오 지분 전량 매각...4년 만에 221억 차익 실현
유한양행이 4년 만에 에이프릴바이오에 투자한 자금을 회수했다. 투자 이익은 221억원에 달한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지난 18일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를 통해 에이프릴바이오 주식 214만5750주(9.84%)를 주당 1만6280원에 처분했다. 처분 금액은 총 351억원이다. 블록딜로 유한양행이 보유하고 있는 에이프릴바이오 주식은 51만8580주다. 에이프릴바이오는 지난 2013년 교원창업 형태로 설립된 연구개발 중심기업이다. 인간항체
제약·바이오
K바이오, 기술이전 성과에 실적 방긋···재도약 노린다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기술이전 성과를 잇달아 내고 있는 가운데 각 기업들은 확보한 자금으로 차기 성장동력 개발에 매진하는 등 R&D 선순환 체계 구축에 나서는 모습이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앞서 기술이전한 글로벌 제약사들과 더 유리한 조건으로 계약을 변경하며 수익성을 개선해나가고 있다. 알테오젠은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를 활용해 정맥주사(IV)제형 치료제를 피하주사(SC)제형으로 바꾸는 '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을 보유
IPO 침체기, '성일하이텍'만 살아남았다
올 하반기 활황이 기대됐던 공모 시장이 여전히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다. 7월부터 시가총액 5000억원 전후의 중형급 기업들의 기업공개(IPO)가 줄줄이 예정됐지만 투심은 여전히 냉랭하기만 하다. 그나마 하반기에 수요예측과 일반청약을 진행한 기업 중 성일하이텍이 체면을 차린 상황이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차전지 리사이클링 선도 기업인 성일하이텍은 지난 18~19일 양일간 진행된 일반 공모청약에서 1207대 1의
제약·바이오
이달 말 상장하는 에이프릴바이오···"매년 기술이전으로 수익 확보"
이달 말 상장 예정인 에이프릴바이오가 원천기술 플랫폼으로 매년 1개 내외의 파이프라인을 기술이전하겠다는 성장전략을 제시했다. 송무영 에이프릴바이오 전무는 1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상장 후 성장 계획과 비전을 발표했다. 2013년 설립된 에이프릴바이오는 신약후보물질 개발을 위한 연구인력 및 경영 전문가로 구성된 바이오 신약 개발 기업이다. 지난 3월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에서 탈락했다가 최근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