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선언 대신 행동" 금융권 탄소 감축···에너지 절감 동참 금융권이 국가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 주요 금융그룹은 자율 차량 2부제를 도입하고, 소등‧실시간 모니터링 등 친환경 사내문화로 전환 중이다. ESG 경영 강화, 전기차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금융권이 탄소 저감 경쟁에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