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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 회사 여직원 상대 ‘엽기 사진 강요’ 추가 폭로

양진호, 회사 여직원 상대 ‘엽기 사진 강요’ 추가 폭로

'직원 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첫 공판이 변호사 선임 문제로 연기됐다. 양 회장은 어제(24일) 열린 공판에 참석해 "변호인이 집안에 일이 있어 사임했다"고 밝혔고, 재판부는 양 회장의 변호사 선임 등을 고려해 첫 공판을 다음 달 21일로 미뤘다. 이런 가운데 양 회장이 회사 여직원 신체에 자신의 이름을 영문으로 쓰거나, 모형 흉기로 여직원들을 겨누며 위협하는 사진 등을 찍었다는 추가 폭로도 나왔다. ‘뉴스타파·

‘갑질 폭행·마약·엽기 행위’ 양진호 회장 내일 첫 공판

‘갑질 폭행·마약·엽기 행위’ 양진호 회장 내일 첫 공판

부하 직원들에 대한 엽기적인 갑질 행위로 도마 위에 오른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에 대한 첫 공판이 24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열린다. 23일 성남지원 등에 따르면 양 회장에 대한 첫 공판기일이 24일 오전 10시 20분 제1형사부(부장판사 최창훈) 심리로 진행된다. 양 회장에게 적용된 혐의는 특수강간, 강요, 상습폭행,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동물보호법 위반, 총포·도검·화학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등 6가지다. 경찰은 양 회장의 불법 음

양진호 회장 파문···“인간이 아니라 악마네”

[소셜 캡처]양진호 회장 파문···“인간이 아니라 악마네”

10월 30일 위디스크의 전 직원을 폭행하는 영상이 공개돼 갑질 논란의 중심에 선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새로운 갑질이 31일 연이어 공개됐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직원들에게 활로 닭을 잡으라고 강요하고, 일본도까지 동원해 닭을 죽이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양 회장의 폭언과 욕설 등도 이어졌는데요. 또 직원들을 강제로 염색하도록 강요하고, 화장실도 못 가게 한 채 술을 억지로 마시게 하는 등 여러 만행에 대한 증언도 이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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