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희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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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공시 제도화 방안 등 논의 위해 모인 금융권

한 컷

[한 컷]ESG 공시 제도화 방안 등 논의 위해 모인 금융권

(왼쪽부터)황기연 수출입은행장, 장민영 중소기업은행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에 참석해 대화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번 회의는 기업의 녹색전환(Green Transformation·GX)을 뒷받침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기준 확정과 기후금융 활성화 등을 논의한다. 아울러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

양종희 회장, MWC25 참석···KT와 시너지 창출 방안 논의

금융일반

양종희 회장, MWC25 참석···KT와 시너지 창출 방안 논의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 2025에 직접 참석해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을 모색했다. 6일 KB금융에 따르면 양 회장은 5일(현지시간) MWC25 현장에 방문해 대한민국 대표 통신사인 SKT, KT, LG U+ 부스를 비롯해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 IBM 부스 등을 방문했다. 이번 MWC 참관은 글로벌 선도기업들의 혁신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상호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결정됐다. 양 회장은 MW

이창용 총재부터 금융지주 회장까지···IMF·WB 연차총회 총출동

은행

이창용 총재부터 금융지주 회장까지···IMF·WB 연차총회 총출동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국내 금융지주 회장들이 오는 21일부터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에 총출동한다. 한국은행은 이창용 총재가 연차총회에 참여하기 위해 오는 20일 출국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총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회의에 참석해 △세계 경제 상황 △글로벌 부채 문제 △지속가능금융 등 금융시장 주요 이슈 등에 대해 회원국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등과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I

국감 앞두고 결단 내린 KB···국민銀 협력업체 상생협약 배경은

금융일반

국감 앞두고 결단 내린 KB···국민銀 협력업체 상생협약 배경은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 국정감사 증인 명단에서 제외되며 최종적으로 증인석에 서지 않게 됐다. 올해 국정감사에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나란히 증인 명단에 오르며 출석 여부가 주목 받았던 양 회장은 지적 받았던 협력업체와의 갈등을 빠르게 해결하며 최종 명단에서 이름이 빠졌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양 회장을 증인으로 신청한 박홍배 의원이 증인 신청을 철회하며 양 회장은 이날 열리는 고용노동부 국정

KB금융, 광주시 출산·육아 돕는다···양종희 "사회적 책임 다할 것"

금융일반

KB금융, 광주시 출산·육아 돕는다···양종희 "사회적 책임 다할 것"

KB금융그룹이 광주광역시,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소상공인 돌봄 환경 개선에 앞장선다. KB금융그룹은 지난 4일, 광주광역시청에서 강기정 광주시장,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이재근 KB국민은행장, 이상윤 한국경제인협회 지속가능성장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소상공인 육아응원패키지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소상공인의 출산과 육아를 돕기 위해 10억원을 지원하는

임종룡·이석용 정무위 국감 증인 채택···양종희 회장도 검토

금융일반

임종룡·이석용 정무위 국감 증인 채택···양종희 회장도 검토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이석용 NH농협은행장 등 금융권 인사들이 대거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30일 오후 증인 출석 요구 관련 전체회의를 열고 일반증인 20명과 참고인 2명에 대한 명단을 의결했다. 이들은 22대 국회의 첫 정무위원회 국감에 출석해 질의에 답변하게 된다. 국감 증인 명단에는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이석용 NH농협은행장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이사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 ▲신의 한(X

양종희 KB금융 회장 "경쟁력 강화 위해 '경영·문화·관점' 모두 바꿔야"

은행

양종희 KB금융 회장 "경쟁력 강화 위해 '경영·문화·관점' 모두 바꿔야"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KB금융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경영체계', '기업문화', '업무관점' 등 3가지 부문을 과감히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 회장은 27일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창립 16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양 회장은 "KB금융은 은행과 비은행의 균형잡힌 포트폴리오, 안정적 이익 창출력, 효율적 비용관리를 통해 성과를 창출했다"며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고객, 주주, 사회 그리고 열정과 헌신을 다한 임직원들에게 감

양종희 KB금융 회장, 캄보디아 상원의장과 현지진출 논의

은행

양종희 KB금융 회장, 캄보디아 상원의장과 현지진출 논의

양종희 KB금융 회장은 11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훈센(Hun Sen) 캄보디아 상원의장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가의 금융산업 발전을 비롯, KB금융의 현지 진출에 대해 논의했다. 훈센 상원의장은 지난 2023년까지 약 38년간 캄보디아 총리를 역임하며 캄보디아의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끈 인물이다. 이날 두 사람은 동남아시아 금융업 발전과 KB금융의 현지 진출 안정화를 위해 상호협력 강화를 약속했

작품 관람하는 구자열·양종희 外 내빈들

한 컷

[한 컷]작품 관람하는 구자열·양종희 外 내빈들

(왼쪽 두 번째)구자열 키아프 조직위원장과 (오른쪽 두 번째)양종희 KB그룹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 (Kiaf SEOUL) 개막식에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키아프'는 22개국 206개 갤러리가 참여해 전 세계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고, 전체 갤러리의 3분의 1이상이 해외 갤러리로 국제적인 참여도가 높다. '프리즈'는 전 세계 32개국 110여 갤러리가 참가하는 대규모 아트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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