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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아는 사람만 챙긴다는 통신비 할인들
전화 한 통으로 통신비를 25%나 절약할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휴대전화 구입 시 보조금 대신 이용요금이 20% 할인됐던 ‘선택약정할인’, 2017년 9월부터는 25%로 할인율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지난해까지는 먼저 20% 요금할인에 가입한 경우 위약금이 생겨 25% 할인으로 바꿀 수 없는 한계가 있었는데요. 3월부터는 통신3사 모두 위약금 유예를 결정, 부담 없이 25% 할인에 가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아직 25% 요금할인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도 일부 조건 충족
[인포그래픽 뉴스] ‘약정 때문에···’ 길어진 핸드폰 교체주기
24개월, 30개월, 36개월 등 약정기간을 길게 해도 비싼 스마트폰. 단통법으로 보조금만 규제하지 말고 스마트폰 단말기 출고가격 좀 조정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