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컴투스, 작년 영업익 24억원···전년比 60.7%↓
컴투스가 지난해 야구게임과 서머너즈 워 등 주력 게임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4분기 시장 전망을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는 KBO·MLB 라이선스 기반 야구게임, 신규 IP, 서머너즈 워 대형 이벤트 등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당 1300원 현금 배당도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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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작년 영업익 24억원···전년比 60.7%↓
컴투스가 지난해 야구게임과 서머너즈 워 등 주력 게임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4분기 시장 전망을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는 KBO·MLB 라이선스 기반 야구게임, 신규 IP, 서머너즈 워 대형 이벤트 등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당 1300원 현금 배당도 공시했다.
'야구게임 명가' 컴투스, 10개월 만에 매출 1000억원 돌파
컴투스 야구게임 라인업이 올해 10개월 만에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2003년 '한국프로야구'를 선보인 이래 19년간 다양한 라인업을 성공시키며, 국내 야구 게임 명가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는 평가다. 컴투스는 KBO, MLB라이선스 기반 야구게임 라인업이 지난 27일 기준 1000억원의 합산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연간 기록을 10개월만에 돌파한 수치로, 월평균 매출은 지난해 대비 약 20% 이상 상승했다. 컴투스 야구게임 라인업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