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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테이트 "1억달러 들여서 비트코인 공격 매수할 것"
킥복싱 선수 출신 인플루언서인 앤드류 테이트가 자신의 사재 1억달러(한화 약 1356억원)를 털어서 비트코인을 공격적으로 매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앤드류 테이트는 16일(현지시간) 자신의 X 계정에 올린 글을 통해 "혼란스러운 시기에 이런 일을 꾸며서 다소 경솔하지만 내가 가진 법정화폐 1억달러를 비트코인을 매수하는데 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전통화폐 시장에서 완전히 떠나려 한다"며 "은행의 사기성 시스템을 믿을 수 없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