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전 세대 100% 한강 조망' 제안
현대건설이 압구정5구역에 전 세대 100% 한강 조망 아파트 설계를 제안했다. ZERO WALL 240도 파노라마, 17m 하이 필로티, 세계적 프리미엄 슈코 창호, 3m 천장고 등 하이엔드 설계로 주거상품의 자산 가치를 극대화했다.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전 세대 100% 한강 조망' 제안
현대건설이 압구정5구역에 전 세대 100% 한강 조망 아파트 설계를 제안했다. ZERO WALL 240도 파노라마, 17m 하이 필로티, 세계적 프리미엄 슈코 창호, 3m 천장고 등 하이엔드 설계로 주거상품의 자산 가치를 극대화했다.
기자수첩
[기자수첩]더 높이겠다는 압구정현대, 말릴 이유가 없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현대 아파트가 최고 70층에 달하는 '초고층아파트'로의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2‧3‧5구역은 70층, 4구역은 69층을 서울시에 제안했다. 다만 이러한 제안이 받아들여질지는 아직 미지수다. 서울시에서 난색을 표하고 있어서다. 서울시는 최고 층수를 50층 내외로 해야 한다는 입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 시민의 한강 경관에 악영향을 줄 수 있고 위압감을 줄 우려도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서울시의 입장이 이해가 되지 않는
올해도 도시정비 밀어붙이는 임병용···현대건설과 한강변 수주서 맞붙
작년 대형 건설사 상당수가 도시정비사업에서 연간 최고치를 경신하며 수주 곳간를 두둑하게 채워 넣었다. 현대건설은 작년 한 해 동안 9조3395억원의 수주고를 올리며 4년 연속 도시정비에서 왕좌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으며 이 GS건설도 총 17건이라는 최다 수주를 기록하며 7조1476억원어치를 달성했다. 다만 작년 들어 급격하게 이어진 기준금리 인상과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시장 축소로 도시정비사업을 포함한 국내 주택사업에 대한 건설